About SeoulLife/My Life 아귀의 대사 중. 쪼잔이 December 25, 2011 No Comments 도끼로 마빡을 찍던 식칼로 배때지를 쑤시던 고기값을 번다. 머 이런 자본적인 개념으로 다가 나가야지… 에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