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블로그를 보다 애자일 이란 글을 읽었고, 애자일 컨설팅이란 말도 들어 봤습니다.
거길 가니 XP개발론이니, 린 소프트웨어 개발론이니 하는걸 들었습니다.
도대체 못 알아 들었습니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 한가 봅니다. 빠른 개발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중에 다음 책을 샀습니다. 개발에 대한 정말 犬발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정말
개발을 하고 싶습니다. 기초부터 나름의 생각이 있는 그런 개발을 해 보고 싶습니다.
의지가 생기고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고, 내 그림이 있는 그런 개발을 하고 싶습니다.
그림을 말해 주지고 않을 뿐 더라, 졸련한 사탕발림으로 발목을 부여 잡아 성장을 더디게
하는 그런 곳엔 오래 있고 싶지 않습니다. 성장의 흔적이곤 찾아 볼 수 없는..
개발자의 능력을 발전 시키고 더불어 업무의 발전의 꾀하지 못 하는 곳은 앞으로 가야하는
사람의 눈을 가리고, 그 앞에 협소한 그림을 펼쳐 놓으며 이건 정말 대단 한 거야 라고 하며
칭찬일색으로 [정저지와]의 모습으로만 가게 한다. 더불어 자괴감과 성취불만으로 인한
일에 대한 불신과 스스로한 대한 불신을 감싸 않게 한다. 한 때 이 사회의 부조리를 꾸짖었으나,
찌든 사회에 어쩔수 함께 찌들어 스스로도 어쩔수 없음을 한탄 하는. 한
선자(先者) 께 못내 아쉬움을 표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합니다. 일하는 분야와 이 사회에서 좀더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아 줄
좀더 높은 곳에 올려 갈 수 있게 해 줄, 그런 곳을 찾고자 합니다.
이런 생각에 흔히들 [가봐야 거기서 거기], [ 배우고 익히는 건 스스로 해야지] 라 하지만,
맹모가 맹자를 위한 이사를 다닌건 맹자가 공부하지 않아서와 시장과 묘지가 같아서가 아님을
말하고 싶습니다.
요즘 들어 복받쳐 오르는 신의를 잃어버린 느낌과 내 쳐진 느낌이 사뭇 진해져 갑니다.
죽을 사람이 귀신으로 돌아와 이승의 사람들에게 무섭게 대한다는 그런 정떼기의 모습인가??
각설하고, 무렵해서 나름의 내공과 무기를 갈고 닦아 보고자 새로운 책을 읽습니다. 도요다의
시스템을 본 받았다는??? 아직 이런 말을 꺼내기도 어설프기만 합니다.
조만간 좀더 성장한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보고자 합니다.
곧 서른즈음에도 아니고 팍 ~! 서른 하고도 하나이려니, 바뀌긴 해야 겠지요.
옆에 있는 이놈을 읽기 시작 하는데, 지하철에 서서 졸다가
쓰러질 뻔 했습니다.
책과 친하지 않은 테를 너무 냈습니다. [친해지길 바래] 가
필요 합니다.
얼른 읽고 다음 권도 읽어 에자일의 내용을 이해하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