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구해 놓은 샬롯의 거미줄을 이제야 다 완시청(??) 하였습니다.
음. 원래 동화 책이래나 뭐래나
합니다. 주인공이 다코다패닝
인줄 알았는데, 주인공이 아니네요
주인공은 돼지 인듯 한데,
그다지 돼지 같지도 않고, 장렬히
죽어간 거미가 아닌가 합니다.
줄리아 로버츠 라지요?
대충 구해 놓은게 아까워 봤습니다.
요 근래 바쁘게 돌아 가던 나머지 감(感)을 잃었는지, 감흥을 느끼지 못 했습니다.
따라서 추천 하고 싶지 않은 영화가 될것 같습니다. 이미 손아귀에서 없애 버리기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