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 연휴 전후를 기해 등산 및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등산은 가까운 친구를 꼬득여 간단히 역시나 북한산을 다녀 왔습니다.

지난 번 기록(??) 을 깨 보고자 처음부터 무리를 해 보려 했으나,

동행 한 친구의 신체적 결함(??) 으로 천천히 올라 갔다가 천천히 내려 왔습니다.

User inserted image[근 꼭대기 까지 간신희 끌고 올라 갔습니다. — ]

User inserted image[산행 하고는 전혀 상관은 없고, 그냥 사무실에서 키우는 산사베리아 입니다 ]
일명 이뿌니 라고 D.H.Lee 라는 분께 양도(??) 했습니다. 업무 청산과 함께..

User inserted image[산에 갔던 다음날은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중아에서 약간 왼쪽으로 망둥어가 보입니다.

User inserted image[이건..뭐. 거의 한푼만 줍쇼 되겠습니다.]

User inserted image[거지 꼴을 못 면했습니다… 정상에서…]

User inserted image[정상 다 가까이 와선 퍼졌습니다. 신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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