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 하자 마다 예전에 한참 불렀던 노랫구가 떠 올랐습니다.
군대 시절에 불렀던 군가…예비군도 끝난 지금…아직도 잊쳐 지지 않는 그 노래.. 조종수 노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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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5 조종수 노래. ( 원곡은 해병대 양반들 노래 라고 합니다. 개사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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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따도 아구창도 나 홀로 씹어 삼키며,
K-55 로 실습장을 누비고 다녀도~
사랑에는 마음약한 의리의 사나이
난폭한 조종수라고 욕하지 마라.~!!
—– 간주(??)) ——————-
오늘도~
실습장에서~~
땀을 흘리며~~
너와 나 대한남아 깡다구로 살리~ 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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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서 배우진 않았습니다만, 군가 중 아직 앚혀 지지 않는 노래 입니다.
입대 10주년 기념…서글프기 까지…
노래 [서른즈음에] 가 노래방 시작곡이 되는 시간 까지 왔습니다.
뭘 해야 앞날에 대한 충분한 준비가 될려나…
고민이 많습니다. 고민(고난)을 잘 겪어 나간다면 레벨업이 되겠지만, 헤쳐 나가지 못 하면
셍에 [retire](??) 가 될 텐데….
겁도 납니다.
힘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