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백화점들이 경영원칙에 카지노에서 유래된 경영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3無 법칙(원칙) 이라고 합니다.

1. 1층 화장실 제거 – 화장실을 이용하려 들어온 고객을 2층까지 둘러보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2. 창문 제거 – 밖을 보지 못 하게 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합니다.

3. 시계 제거 – 시간을 인지 하지 못 하고 쇼핑 또는 도박에 몰두 하게 합니다.

그러고 보니, 백화점에서 창문을 볼 수 있는 곳은 엘리베이터 였던 것 같습니다. 화장실도 1층에선 구경하기

힘들었고…

 몇 줄 적다보니, 비슷한 환경을 유지 하고 있는 곳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 부분의 프로젝 룸(??)이 아닌가 합니다.

1. 창문 제거 – 제거는 못 하더래도 거의 보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야근을 하게 됩니다.
                   심할 때는 철야로 바로 이어 지는 경우가 다 반사가 되겠습니다.
2. 시계 제거 – 물론 MS-Windows 에 바로 시계가 보이긴 하지마, 어느 벽에도 시계를 볼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일에 몰두 시켜, 집에 가는 시간을 놓치게 합니다.
3. 화장실 – 심신이 피곤할 때 도피쳐로 이용 되고 있는 우리의 화장실, 환기 안되게 하고 불편하게 만들어 놓아
                화장실도 가끔만 가도록 편의를(??) 보아 주셨습니다. ㅡㅡ;어떤날은 넘치기 일쑤여서 꾹꾹
                 참고  참게 하여 인내력을 길러 주기도 합니다. 본인의 인내력에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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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고] 란..

손이 고생해서 수고 인가?
약간 제 마음대로 현대적인 의미로 해석을 하자면,

삽질은 있는 대로 다 해가며, 무언가를 이뤄 냈을 때, 우리는 비로소 당당히 [수고 했다] 라고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요샌 정말 천삽질에 허리 한번 펴는 기분으로 삽질을 일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삽질에 비해 소득물이 빈약하고, 부실하여 그 이름을 [수고] 로 까지 칭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삽질 말고 수고를 하고 싶습니다.
 
 인생. 언제까지 이렇게 효율적이지 않게 살아야 하나…

 정답은 원래 그렇게 생겨 먹었으니, 죽기 전 까지 그렇게 살아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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