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 전화가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얼마전 도로에서 전화기를 떨궜는데, 때 마침 택시가 아주 곱상하게(??) 전화기를 지려 밟고 지나갔다.
형틀의 변형(??) 발생하지 않어, 잘 되겠거려니 했더니, 그 후 부터 백내장에 걸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ㅡㅡ;
얼마전 일찍 일어나느라 새벽 5시에 맞춰 놨는데, 이걸 어떻게 고쳐 놓을 길이 없네요..
그래서 고심끝에 카드 포인트로 아래의 시계를 하나 장만 했습니다.
알람 겸 라디오 겸 시계겸…
첫 눈부터 바로 마데(Made) 전자의 포스가 느껴 집니다.
특징으로는 일반 전력을 요합니다. 따라서 전원이 나갈경우 셋팅이 초기화 되다는 정말 특이한 시계 입니다.
그렇다면 건전지는 사용은? 9V를 꼽아 놓으면 시간 및 알람 설정을 유지 할 수있다고 하네요.
물론 전원을 꼽아야 시계가 보입니다. ㅠ,.ㅠ
음..회사에서 택배를 받았는데, 모두들 모양새가 왜 그러냐고 한마디씩 합니다.
나라고 저 모양새가 좋지는 않았는데, 이건 뭐…..
카드 포인트로 샀다는데 의의를 가지고 일찍일어나는데 유용히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