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문체가 오락 가락 합니다.
반말 90% + 존대말 2% + 정신적으로 분석불가 18%
뭐 이정도 비율로 잘 않 섞여 있습니다.
오늘은 존대말의 비중을 높여 보고자 존대어로 쓰도록 해보겠습니다.(??)
친구들이 서서히 무쏠대를 벗어나기 시작 했습니다. 무쏠대라기 보다 총각을 벗어 나고 있습니다.
정말 통감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어서 빨리 뿌려놓은 것들을 회수해야 할텐데 말이지요.
요샌 직장생활들 좀 했다고, 눈치도 보이고 하는 통에 5월 / 6월엔 정말 본의아니기에 지출이 엄청나게
늘고있습니다. 그 다지 넓지않은 인맥 관계 덕인지 남들에 비하면 정말 적게 다니긴 하는데 말이지요.
아래 양반은 오랫동안 누님(??) 이랑 잘 – 과연 잘~ 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 사귀더니 이젠 누님이 잘 데리고(??)
가셨습니다.
맞지 않고 잘 살아야 할 텐데 하는 걱정이 살짝 들기도 합니다. ^.^
5월엔 좀 작작 들 결혼들 하시길…오랜 친구 [용찬] 군은 어느덧 마이너스 통장에 의지하게 되었다니..
이 부분에서 더욱 통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디 [실록예찬]을 계속 할 수 있게 해주세요…친구 여러분~
아래 결혼식 사진은 차 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혹여나 친구들아 이글을 보면 말이지, 날도 날이지만, 지역은 좀 가까운데서 해주면 안되겠니?
울산은 정말 멀더라… 결혼식 두시간 구경 하거 빼곤 줄곳 버스에서만 있었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