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inserted image조엘 온 소프트 웨어를 대충 재미나게 읽고 다 읽을 무렵 조엘 아져씨의 다른 책을 발견 했다.
조엘 아져씨의 유쾌한 블로그 이야기..
엄선된 블로그들의 글을 모아 모아서 한권의 책으로 만들었다는 그 책…
서평이 대체적으로 좋고, 이 전에 읽었던 [조엘 온 블로그]를 재미있게 읽은 나머지
뒤 돌아 보지 않고 구매를 하여 열심히 읽었다.
 버스에서 잠깐씩  -그것도 재수 좋아 앉을 때 만 – 읽어 나가던 것이 어느덧 한달(??) 여
 많에 다 읽게 되었다.  기간이 길었던 탓 일까? 수면제로 이용했던 탓 일까 ?
기억에 남는 내용은 그리 많지가 않다..( 이런 ….) 좋은 책인건 맞는것 같은데….
나 중에 다시 한번 읽어 보련다.
 책 장에 읽어 본 책 들이 늘어 날 수록 마음이 뿌듯 하다. 오늘도 한권 꽂았군.. 흠…..
 좋은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언변이 늘어 가겠지. 언변이라 함은 떠 들어 댈 수 있는 기본 지식 일려나? 잡지식?
어떠한 고난에도 밀리지 않고 떠들어 댈 수 있는 그 날까지…..

다음엔 체개바라 -읽다가 말은 책-  다. 꼭 완독 하리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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