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를 보던중 [느낌표-74434] 문화재 환수를 염원 하는 프로그램이 눈에 뜨인다.

빼앗긴 또는 유출된 우리 문화재를 환수 프로그램.

화면에 도요토미 신사가 보이고 능 비슷한 것이 보인다.

검색 창에 토요도미 신사를 입력해 봤다. 도요토미 신사가 마주보고 있는 건

[귀 무덤] 이라고 한다.

일진왜란 무렵 일본의 사무라이 들이 공을 인정 받기 위해(??) 잘 보이기 위해(??)

조선인의 귀와 코를 잘라 갔다고 한다. 이 내용은 먼나라 이웃나라에도 나온 내용인긴 하다.

임지왜란 후 한동안 조선엔 코가 없는, 좀더 자세히 말하면 코 구멍이 눈 바로 아래 뚫린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그 귀와 코가 도요코미 신사 앞 에 묻혀 있다고 한다.

어떤 일본 사람은 그게 귀 무덤인줄은 알지만 조선인의 귀와 코가 묻혀 있는줄은 모른다고 한다.

이런 아품이..

아래는 어떤의 글이다.

귀 코 무덤 기사를 읽고

임진년 왜란 때 우리나라 사람

코와 귀를 12만 6천개를 잘라

두목에게 확인 시킨 다음

일본 동경 히가시야마에 묻은 무덤을

일본인 시미즈 할아버지 92세가

2대 째 벌초를 하는 고마운 분도 있단다.

우리 후손들이여!

어찌 쓸개도 없고

성깔도 없이 흐리멍텅들한가!

36년간 징용으로 정신대로 끌려가고

전쟁터에서 개죽음을 하고

눈에 고춧가루 물을 넣는

문초를 못 이겨 죽어간 선조들

그 고통 반세기도 안 되어 다 잊었는가?

한심한 후세들이여

자식들에게 이런 역사를 알려는 주었는가?

우리 땅 독도를

아이들 땅뺏기 하듯

지도에 줄 그리고 날도둑질 하려는

도둑을 알기나 하는가?

유엔 사무총장 운동으로

반기문씨가 각 나라를 돌며

운동 할 때 뒤 따라 다니며

반대 운동을 하고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속과 겉이 다른

가면속의 실상을 아는가?

악독한 후손이라 할지라도

반성 못하고 다시 칼을 갈고 있는

이웃을 알기나 하는가?

내당에서 대통령만 나오면 되는가?

우리나라를 넘보는

야수들 횡포를 어떻게 막고

눈도 감지 못하고 이를 갈며 가신

조상들 원수를

제거할 생각을 하고 들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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