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네이버가 공동으로 매쉬업 경진대회를 계획 중이다.
[매쉬업] 단어가 생소(?) 해서 아래와 같은 글을 찾았다. 매쉬업이란. ..리메이크(??) ㅡㅡ;
`매쉬업(Mash up)’이란 인터넷 상에서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서로 다른 서비스와 기능을 합쳐서 새로운 서비스 또는 응용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예를 들면, 야후에서 제공하는 날씨 서비스와 구글에서 제공하는 지도서비스를 내 휴대폰으로 동시에 합쳐서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매쉬업의 좋은 사례입니다. 지난해 말 ETRI에서 매쉬업 방식으로 만들었던 라이프 로그 응용이 최초의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매쉬업 방식을 이용하면 각종 서비스를 휴대폰에 손쉽게 결합할 수 있게 되는데, 등산가서 찍은 사진을 구글의 지도와 연결하거나,`나만의 지도’로 꾸민 지도 위에 다양한 기록들을 남기고 가족 간에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매쉬업 기술은 웹 기술을 근간으로 서비스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술들인 SOA, SaaS 등과 결합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 현 단계에서는 개발자 중심의 응용 개발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향후에는 사용자가 직접 서비스와 응용을 매쉬업할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하며 다양한 개인용 응용 및 기업 응용 및 비즈니스 응용들로도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쉬업 기술에서는 XML과 웹서비스의 처리가 필수적인데, 위피 기반의 XML 표준 기술과 모바일 웹서비스 표준 기술을 통해 매쉬업 응용 개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