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주제가 영락없이 [지원] 스러운 나머지 분류도 [My Life] 에 넣었다.

파카츄의 대사는 왜 삐까~ 삐까 만 이었을까…

얼마전 내 블로그를 싸파리(??) 하며 답을 알아 냈다.

  [생활속 일본의 잔재] 글 에서  – 삐까뻔쩍 하다 – 란 말을 보게 되면,

일본어 번쩍 번쩍 에서 유래가 됐다고 한다.

결국 피카츄의 대사는 귀엽게 할때는 [반짝~ 반짝~] 이었고, 화날때는 [번쩍 ~ 번쩍~]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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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까~ 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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