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회사에서 어설피 쌓아 놓은 인덕으로 심심풀이 용품을 몇개 얻어 놓아서 함께 시간을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바야흐로 때는 오전 10시 무렵 아래 영화로 시작했으나, 차마 손을 뗄 수가 없어 주야장천[晝夜長川] 시정(??)을 시작 했다. 별 다른 생각없이 시작을 하였으니, 감상이라 하지 않고 시작 한다. 내맘이니까.. ㅋㅋ 대략 오후 10 시쯤 다 본것 같은데 … 중간 중간 밥도 좀 먹고 화장실 도 좀 다녀오고 이쁜 여배우라도 나올라 치면, 검색을 해 주시는 기본적 성의(?)있는 행동을 하고자 시간이 12시간 가량 된듯 한다.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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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랑에 빠져 계시는 우리네 무쏠대들에게 희망을 주는 영화라 하고 싶다. 하지만 주인공은 L.A 킹카에 좀 사는 양반이라는거…
동급이라 하기엔 무리가 많다는거….
농은 각설하고, 여주인공 Amy Smart 는 이미 영화 나비효과 를 통해 많이 알려진 여배우 이다. 주인공의 변덕(?) 에 따라 여러 모습을 보였던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 줬었던 기억이 난다. Just Friends 에서도 역시나 이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포스터가 있었으나, 왼쪽의 포스터가 가장 이뻐 보여서 올린다. 내 블로그 니까.
남자 주인공 Ryan Reynolds 는 어디서 봤더라, 봤더라 하며 찾다 보니 블레이드 3편에서 뱀파이어에서 치료 받은 어정쩡한 아져씨로 나온다. 중요한 사람인가? 암튼 영화 내내 코믹하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다. 뱀파이어로 나올땐 헛소리 삑삑 잘 하더니… 흡혈귀 일땐 WWE 스타 Triple H 아져씨랑 싸운다.흠 주로 아픈데만 (??) 만 잘 찼던 기억이 나려 한다. 흠..
영화의 전체적인 평을 쓰자면 우리 외사랑 쟁이들에게 봐도 안전하다고 하고 싶다. 심적으로 큰 타격을 없다. 술을 한잔 하고 싶다거나, 더욱 밖을 나가기 싫다거나 하고 싶은 생각은 그리 들진 않는다. 다만 시청시 감상에 젖거나 고민을 하는등의 생각을 버려라. 아무생각 없이 봐야 한다. 무쏠대 안전등급 대략 3등급 이라 하겠다.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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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저스트 플랜드가 무쏠대 안전등급 3등급 이라면 이 영화는 1등급도 무난 할 정도다. 주인공을 좋아 하는 아져씨가 멀리 멀리 따라 댕기는 바람에 무난히 2등급을 부여한다. ㅋ .. 내맘이니까…
정말 연말 연초 아무생각 없이 보고 있노라면 편안 하다. 조용히 잔잔히 볼 수있겠다. 그렇다고 졸리진않으니 금상첨화 아닌가 한다. 시간도 잘 가고..
CT 촬영기의 이상으로 뇌쪽 암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기계의 결함임을 알지 못하고 이왕 죽을 몸인데, 그간 하고 싶었던 모든것에 시간/돈을 투자 한다. 여행, 운동 , 휴양 등 으로…그러 그러한내용을 보다 보면 이놈에 각박한 인생속에서 나도 한번 떠나 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그 만큼의 돈이 없다는거.. 중요 하다. 이런거….
아무튼 별 무리 없이 심심한(??) 마음으로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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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쏠대 동지들이여 절대 금기 영화가 있었으니, 등급외 판정(??) 내린다. 영화 내용도 그닦 …이고….지리하여 오른쪽 방향키를 살살 눌러가며 최단 시간에 영화 시청을 마쳤다. 오랫만에 보는 케이트 윈슬렛과 느끼느끼하게 다가 오는 잭 블랙 아져씨가 기억에 남는다. 타이타닉 에서 많은 시선을 받았으니, 그 후 잠잠 했던 케이트 윈슬렛과 그 간 영화에서 엉뚱한 모습으로 연기를 너무 잘 했던 탓 인지 잭 블랙 아져씨의 니끼한 모습은 영 어색~ 했던…
위 두편에 대한 글이 그리 길진 않았으나, 특히나 이 영화에 대해선 별로 쓸 말이 없다. 넘기며 봤던 영화였던지라 더더욱 그런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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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행각과 지함 속을 털어 내고자 입가심의 의미로 Death Note- Last Name 를 시청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나타나는일본 특유의 귀염성 짙은 여배우 들이 나온다. 주인공의 여동생 이며, 미사역 과 아나운서 역등의 여배우들이 심심하던 심신에 활기(??)를 복 돋아 줬다. 무언가 짱구를 굴리지 않고도 편안히 볼 수 있는 영화리길 바랬으나, 자막도 좀 빈약하고 해서 약간의 고민이 필요했던 영화 인것 같다. 하지만 기대대로 입가심의 역할을 제대로 했던 영화. 여운따위는 없었다. 궁금증도 없다. 마지막에 모든게 다 해결됐고, 죽을 놈 죽고, 잡힐놈 잡히고 갈놈은 가고 정리가 싹다 잘 됐다. 번역서를 일본 책은 요지를 딱딱 잘 집어 내더니 역시나 말끔은 마무리 였다. 상상하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 너무 좋다. 흐.
심심한가? 이 영화를 보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