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inserted image오늘 요길 다녀왔다. 출근 하지 말라고 하는 바람에 갈데가 없어진 나머지, 도서관 견한(??) 을 다녀 왔다. 국립중앙도서관 이란놈은 버스 타고 다니면서 몇번 봤었는데, 오늘 노트북을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은 찾다 보니 국립중앙도서관 을 추천하는 사람이 있어서 들러 봤다. 1988년 개관 했는데, 이제서아 알고 들러 보다니, 너무 학업을 멀리 했던 티를 내는것 같다.
평일 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더니 , 우리나라의 장래에 대한 걱정을 사라지게 했던것 같다. 사람들도 많고 앉을 자리까지 없어서 여기 저기 기웃 거리다가 겨우 자리를 하나 마련해서 노트북 놓고 채팅하며 놀 수 있었다. 흠. 너무 좋다. 인터넷도 맘대로 하고 채팅도 신나게 (?? )하고 ^.^
이따금씩 들러서 낮잠을 자고 가도 좋은 장소.흐..너무 쪼아~
그렇다면 어떻게 들러 볼 수있겠는가? 요넘의 그림을 잘 보고 뚜러지게 보고 해서 찾아 올 수 있었다. 출근길에 항상 볼 수있었던 놈을.. User inserted image

도서관에 와야 할 또 다른 이유가 막 생각났다. 이유는 공부에 지친 눈과 머리와 심신을 새로이 기운나게 해주는 어여쁜 아가씨들이 나타나 준다. 참 착하기도 하지 지친 심신을 일깨워 주신다. 종종 들러 수질검사(??) 를 해봐야지..
  이와 반대로 심신을 더욱 지키게 하는 이들이 있었으니, 커플쟁이들이 와서 하루 죙일 붙어 다니며, 보다 좋은 미래(??)를 약속 받기 위해 노력중인 우리 쏠로 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딴데 가서 데이트질을 할것이지…

한번 들러 보고 나름 재미(??)를 니꼈으니, 이젠 다른 도서관들도 들러 보려 한다. LG 상남도서관 / 남산 도서관 / 강서도서관(??)  등으로 순회(??) 를 해볼 예정이다. 출입증(??) 이나 보아 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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