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마지막 날 ….
데이트도 하고….구경도 다니고…
그리 많은걸 구경하고 하진 못했다…..ㅎ

그냥 버스다…..시민의 발..뻐쓰~

내가 졸업한 학교는 아니고, 지나치다가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마냥 부럽삼~~~
그 옆에 가망맨 용찬구…네비게이션 하나 훔쳐 달라니깐…그놈….디게 안주네….

그것도 31일에…흠흠…에쒸…….양재천변에 볼것도 음꾸만..
데리다 놓고 ..내뺐다…..

동영이가 아끼는 동영이 차..
바퀴며, 오디오 미션까지 제치가 하나도 없다..
월맨 돈을 들여 대는지…흠.
가끔 신기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싫지많은 않은..^.,^

역시나 볼건 없었고.그냥 갈대밭 하고
가슴에 멍울을 하나 달아준 타워펠리스…
나도 저기 살아볼 날이 있으려나.?

그참 비싸기도 하지..함 찍어주면 될걸…뭘 그리 감추는지..
완존 “영구 없다~~띠리리리리~~”

그냥 갈대밭…..그 밖에 없음..춥기만 느무 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