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위해 거창한 도메인을 찾아 헤메이더니, 결국 블로그는 전문성, 차별성을 찾지 못 하고 신변잡기와 투정으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악…~

 오늘따라 더 껄적지근 한건, 이성을 소개 받았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첫 만남도 못 갖더니 종극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쓰잘데기 없이 바뻐만 보였던지 연락을 자제해, 실은 하지 말아, 달라는 연락을 통보(?) 받았습니다.

 오늘 사무실의 다른 분은 소개를 받았는데 처음에 어떻게 연락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시고 있는 형국이 더더욱 원인 모를 침울을 몰아 옵니다.

 올해 초에는 만나고 다음날 통보(?)를 받았는데, 점점 시기가 짧아 지더니 방문객이 영 사라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한탄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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