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pia 에서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글을 하나 읽었다. 그 중에서도 5번이 정말 마음에 와 닿는다.. 서비스 운영 중에도 전화는 자주 온다… 질문에 상관 없이 최고의 응대는 “퇴사 했습니다.~” 로 일관한다… Post navigation [빙고] 비타500 병뚜껑..지난 5월 북한산…과장님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