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산보를 다녀 왔습니다. 6월에 접어 들어 녹음은 더욱 짙어 졌습니다.
체력 측정을 주 목표로 이번에도 역시나 TimeAttack을 했습니다.
오전 7시 50분 북한산성 입구 도착
오전 8시 20분 오르는 길 중간 사찰 하나를 지나며.
오전 8시 26분 전의를 상실하게 만드는 돌계단 등장..
오늘도 기념삼아.역시나 딱해 보이는 얼굴..
오전 9시 백운봉 바로 아래 얼굴 모양의 바위위에서..( 백운봉 아래 도착) 약 1시간 20분 소요
하늘이 모냥새가 자랑질하기에 좋아보여 찍어 봤으나, 우울해 보이는 모습
백운봉 바로 아래 바위에서 김밥한줄과 생수한병으로 휴식을
하산 완료 오전 10시
화창한 날씨에 많은 등산객도..
17:00 후유증으로 얼음찜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