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을 지탱하는 기술
나시다 케이스케/전병국/김성훈
멘토르
2008.12.1
현재는 더 많이 진보 했으리라 생각 됩니다. 2008년까지 저자가 분석한 구글을 기술을 나열 하였습니다. 구글을 보안 때문에 논문을 통한 추측이 대부분 이었으나, 구글에서 시도하고 있는 많은 진보되고 효율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 구독에 있어서 약간의 난해함을 느꼈습니다. 아마도 번역 중간에 발생한 것이라 생각 됩니다. 여러 요소를 담으려 해서 인지, 각 표 또는 단어에 대한 설명 정의가 부족해 보입니다. 뭐라 뭐라 설명을 하려 애썼지만, 정작 명확한 정의는 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해서 뒤의 해설을 읽어 나가더라도 그냥 그렇더라 식으로 하고 넘겨야 하는 경우가 다수 있습니다.
구글이 사용하는 모든 분야에 정통한 사람이라면, 모두 이해하기 쉽겠지만, 개발자라 해도 생소한 분야에 대한 부분은 명확한 정의 또는 해설을 배제하고서 효율적인 전달을 완성하지는 못 해 보입니다.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구글이 사용하는 기술들을 나열함으써, 눈을 뜨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볼만 하다 판단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