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생각
제이미 화이트, 유자화
오늘의 책
2010, 12, 13
978-89-7718-320-903100
1. 당신은 자기 의견을 가질 권리가 없다. – 애매어의 오류
1.1 당신의 권리를 알라 – 당신은 자기 의견을 가질 권리가 없다.
1.2. 부시는 석유를 훔치려고 전쟁을 일으켰나.
– 의견을 가질 권리를 내세우는 당신은, 그 의견이 허위가 아닐 때, 그 의견을 가질 수 있다.
– 사안의 진실과 허위를 가리는데, 의견을 가질 권리의 주장은 사안을 모호하게 만든다.
1.3. 건강할 권리에 따르면 죽는 것은 의무 위반이다.
– 권리에는 의무가 따른다. 건강할 권리에는 신체,정신적 안녕한 상태를 유지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 늙으면 어쩌나…
– 권리와 의무에 대한 분별이 필요하다.
1.4. 논쟁을 멈춰야 하는 때를 알려주는 신호
– 자신의 의견을 가질 수 있는 권리는 나 또한 상대의 의견에 동의할 의무를 지닌다. 그러나 너와 나의 의견이 다르니.
– 진실이 중요치 않은 시점이 있다. 이런 시기에, 상대방이 의견을 가질 권리를 선언한다면 더 이상 진전하지 않는것이 좋다.
2. 그저 말만 그렇게 한다고? – 동기의 오류
2.1. 동기의 오류
– 사안의 질실과 허위가 동기의 문제로 전의 되서는 안된다.
– 사안의 의견에 대해 그 의견을 동기를 의심함으로써 사안을 희리게 하지 마라.
2.2 백만 장자와 탐욕당.
– 정치에서는 주장에 대한 동기를 문제시 하는 오류를 많이 범하고 있다. 주장한 동기가 옳다고 한들..
– 이기적인 동기가 정치인의 특성이기만 할까?
– 동기의 오류는 무지에서 비롯되었든 냉소적이든 상관없이 오류다.
2.3. 동기의 오류 찾아내는 요령
– 요약을 언급할 때, ‘그저’는 단지 그 하나만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쓸모는 없음을 나타낸다.
3. 양배추와 어머니 – 권위의 오류
3.1. 권위의 오류
– 상당히 다른 둘 또는 이상의 권위를 혼동함으로써 나타난다.
– 근거없는 권위의 행사는 오류다. 전문가도 아니며 어떠한 전문적 참조 없이 전문적 의견을 내세우는건 오류다.
3.2 정치가들은 왜 여론을 들먹일까
– 민주주의에서는 국민이 정치적 권위자 인가? 대다수가 정치적 비전문가 이다.
– 권위는 전문성에 기초한다.
– 국민의 의견은 단지 어쩐 정책을 채택할지에 대한 결정권을 가질 뿐이므로 얼마든지 열등한 정책을 선택할 수 있다.
– <위대한 영국인>의 3위에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오른 이유는?
3.3 좋고 싫음은 의견이 아니다.
– 단순히 믿는다는 이유로 의견이 사실이 될 수는 없다.
– ‘위대한’이 가지고 있는 의미의 모호함은 많은 다양한 의견을 나오게 할 수 있다.
– ‘위대함’의 의미를 명확히 했을 때, 그 특성을 가진 사람을 분별하기 쉬울 것이다.
– 좋고 싫음은 사실이 될 수 없으며 사실의 진위 여부는 좋고 나쁨을 나눌 의견의 문제가 아니다.
– 내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일리가 없다.(######)
3.4 열차 사고와 공공운송 정책
– 고통을 당했다고 전문성을 부여 받지는 못 한다. 희생자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믿는다고 당신이 옳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
– 사고를 당한 사람은 사고의 가능성을 과대 평가한다. 내가 백혈병에 걸렸기 때문에 발병률이 높은건 아니다.
3.5. 유명인사.
– 유명인의 정치인 지지는 터무니 없는 오류
– 권위의 원천이 실제로 문제의 전문가에서 나왓는지를 물어볼 필요가 있다.
– 아인슈타인이 이르길 인간은 10%의 능력만을 발휘하며 산댔지? 이게 참일지에 대한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다.
– 아인슈타인이 정말 정신적, 지적 전문가 였을까?
4. 신비로움으로 멋지게 감추다. – 편견
4.1 편견
– 편견은 주장의 일관성을 잃게 할 뿐아니라, 근거없게 한다.
– 진리를 보려면 직관적 통찰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면 편견을 감추고 속일 수도 있다.
4.2. 물고기와 삼위일체는 신비롭지 않다.
– 신비 책략의 허위성.
– 신비책략은 무엇에나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모순을 가지고 있다.
– 지적인 정직성이 필요하다. 3은 1이 아니며, 삼위일체 또한 옳다라고 할 수 없다.
– 신비는 무지에서 비롯된다.
– 신비하다고 좋은대로 믿어도 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없다.
4.3 믿음이라는 편견
– 믿음은 논란이 되는 의견이 옳은지 그른지와 무관하다.
– 진리과 근거의 시각에서 믿음으란 편견과 다르지 않다.
– 의견의 근거를 대는 대신 믿음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분야에 대해 아는바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 믿음의 문제라고 하는건, 근거 부족이기 때문이다.
4.4. 파스칼의 내기는 승산이 없다.
– 파스칼은 기독교를 믿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 사실이라고 믿는 일이 합리적인 것과 옳다고 생각할 근거가 있는 것은 별개라는 점.
– 합리와 근거가 있는 옳은 생각은 다르다.
– 파스칼의 믿음은 천국으로 인도한다는의견은 천국과 지옥이 잇다고 내세우는 가능한 모든 종교들을 동등하게 지지한다.
– 결국 적절한 근거가 없다.
4.5 불확정성 원리와 초자연현상의 관계
– 난해한 언어의 사용. 이 것도 될 수 있고, 저것도 될 수 있으나, 결국 그 주장에 포함되어 있는 개별은 옳고 그름을 가려야 한다.
– 절대 진리를 부적하는 언급은 진실이거나 옳을 수 없다.
– 고의적으로 특이하거나 이질적이지 않고 관찰로 얻은 근거라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4.6 그렇지만 여전히.
– 좁은 경험을 근거로 전체를 판단하여 결론을 지으면 최약의 편협함을 보이게 된다.
– ‘그렇지만 여전히’는 논리적 반전의 도구, ‘그러므로’를 되 받아치는 말.
– ‘그렇지만 여전히’는 근거가 없다고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 좀더 다른 일격의 하나로 ‘그렇지만, 결국엔……..’ 을 사용할 수 있다.
– 자기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근거는 무시해서 결과에 영향을 준다면 이는 속임수다.
– 근거의 무시는 신뢰할 수 없을 때 이다. : 과학자는 긍정적 결과를 얻었더래도 실럼에 오류가 있었다면 이를 폐기한다.
4.7 자명하다는 말은 자명하지 않다는 뜻이다.
– 두 말하면 잔소리인 것은 여러번 반복하지 않는다.
– 자명하다거나, 명백하다고 한다면 의심의 여지가 있다.
– 명백하지 않다면 근거가 없음을 흐리려는 의도에서 나왔을 것이다.
4.8 도덕적 서열
– 악당이 되어야 논지 또는 다른 사람의 주장에 대한 실체를 노출 시킬 수 있다.
5. 시끄러원 – 논박
5.1 논박
– 견해가 틀렸음을 입증하지 않은 반박에 견해를 포기하도록 하는 폭력적 논박
5.2 그런 말할 자격이 없다.
– ‘당신이 더 잘 할 수 있어?’는 폭력적일 뿐 아니라 반박도 아니다.
– 이는 매도에 해당한다.
– 말한 자격이 있는 사람많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 옳은 말과 신경과민을 그리고 실수과 무례를 뒤섞는 오류를 범해서느 안된다.
5.3. 당신 말은 지루해
– 참이 어려번 반복되었다고 해서 거짓이 돠지 않는다.
– 허구나 흥미롭고 관심을 끈다고 해서 진실이 되지 않는다.
– 잘 알려진 것이 진실일리 없다.
– ‘당신의 말은 지루해’ 와 비슷하게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 이 언급을 이끌어낸 말은 일관성 있는 말이어야 한다. 일관성이 없는 뻔한 도출에 이런 대꾸를 일끌 냈다면 창피할 노릇이다.
– 이말은 대화를 끊을 뿐이다.
– 재미없는 순간도 견뎌야 진실을 추구 할 수 있다.
5.4. 히틀러 같은 이야기
– 이동하는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사고 형태에 영원히 묵어야 한다고 느낄 필요가 없다.
– 악인의 의견이 반드시 그르거나 악할기만 하지는 않다.
– 히틀러의 의견이 모두 틀리지는 않다.
6. 어렵고 공허한 말 – 반 계몽주의
6.1 반 계몽주의
– 있지도 않은 사실이나 메시지를 모호하게 만드는, 아주 흔한 언어의 훼손은
6.2 이용대신 레버리지 하세요.
– 정확한 측정치를 의미하는 적절한 용어를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뜻의 단어와 동의어로 사용하는 오류
– 단어의 성향이 전문적이라 느껴지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다.
– 무지해서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모호한 말에 대한 의문을 갖지 못 할 수 있다.
– 전문용어와 은어의 차이를 알려면, 그 주제를 정확히 꿰뚫고 있어야 한다.
6.3 교묘한 말
– 분명하게 주장하는건 틀렸을 경우 명백히 드러나기 때문에 위험을 안고 있다.
– ‘할수 있다’, ‘할 것이다.”일 수 있다.’ 등은 절대로 틀리지 않는 말들이다.
– 잘 못 되었을 때, 교묘히 빠져나가기 위해서
6.4. 교육!교육!교육!
– 어렵고 논쟁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춰어 정치적 토론이 이뤄어 져한 한다.
– 단어만 제시하고 정작 정보가 없다.
6.5. 인용부호의 유해함.
– 일관성 없는 인용부호로 인해 주장이 모호해 진다.
– 냉소적 인용부호는 저자의 의도를 이해하기 어려워 진다.
7. 피시앤 칩 – 불일치
7.1. 불일치
– 모순을 고수하는 불일치
– 내적 불일치로 인해 허위 일 수 있다.
– 논쟁의 오염을 유발
7.2. 여우사냥은 사격이 아니다.
– 일반화 오류: 은연중 추측을 기정사실화 시킨다.
– 여유사냥은 불법이고, 낚시와 사격은 합법으로 한다는 것은 일관성을 잃었다.
– 실용주의에 의해 일반화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7.3. 기묘한 생각이라는 자가 당착.
– 불가사의하지만 사실인것들을 기묘하다 한다.
– 자가당착: 같은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의 앞뒤가 어긋나 모순됨. 자기모순. 모순당착.
– 기묘한 생각은 지적으로 믿기 어려울 뿐 이나라, 이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불가사의한 생각과 모순되는 자연법칙도 함께 믿기 때문에 자가당착에 빠진다.
7.4. 진정한 모순.
– 하나가 참일 때, 다른 하나는 반드시 거짓이라면 모순이라고 한다.
– 모순을 일으켜도 좋다는 것은 진실을 개의치 않는 것과 같다.
– 모순은 갈등이 아니다.
8. 이름만 바꾼다고? – 애매한 말
8.1 기독교인은 선한가?
– ‘선’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명확한 반면, ‘기독교인’에 대한 애매함이 있다.
– 특정한 믿을 가진 사람은 기독교인라고 한다면, 그 들은 선 할 수도 아닐 수도 있다.
– 선함이 기독교인의 기준이라면 기독교 인은 선하겠지만, 믿은을 가진 범죄자들은 어떤가?
– 의미를 여러개 가질 때, 애매함은 생긴다. 주장을 위해 정확한 하나의 정의가 필요하다.
8.2. 가난 그리고 가난,
– ‘기독교’의 의미를 여러개로 해석하고 있다면 논박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 정확한 수치의 표시보다 ‘가난’과 같은 통념적인 단어의 사용은 번거로운 논쟁을 피할 수 있다.
8.3. 착취와 마르크스식 착취.
– 기존의 단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사용했다고 한들, 기존의 의미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 마스크스식 찾취란 고용자는 피고용인에게 주는 급여보다 많은 수입을 벌어들임을 의미한다.
– 그러나, 착취가 갖는 원래 의미에 의해 마르크스식 착취는 부정적 의미를 갖게된다.
8.4. 변소, 화장실, 욕실
– 변소를 공공편의시설로 이름만 바꾼다고 해서 화장실이 깨끗해 지는 건 아니다.
– 애매한 말은 심각한 지적 일탈이다.
– 일종의 속임수에 불과하다.
9. 수렁에 빠지다. – 논점회피
9.1. 논점회피
– 논점 회피의 오류는 논쟁을 일으키는 것을 정확히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데 있다.
– 논점 회피는 일치하지 않는 의견의 근원에 이르지 못할 때, 일어난다.
9.2 낙태 논쟁과 관용
– 논점 회피는 양측모두에서 특히 금지와 관련된 논쟁에서 흔하다.
– 관용은 미덕으로 여기나, 단 관용해야 마땅한 주제에만 적용해야 한다.
– 관용의 미덕을 극찬하는 일은 자칫 관용이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논점을 벗어난다.
9.3. 코카인과 불관용
– 문제가 되는 행동이 무엇이든지 ‘그런 사람이 더 많아질 것이다.’ 주장은 금지 논중에서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근거다.
– 금지는 이용자가 많아져서가 아니라, 마음껏 욕구에 충실하면 안되는지를 보여주는 주장을 해야 한다.
– 반대를 위해서는 이점도 알아야하며 이점과 모든 비용을 비교해야 한다.
9.4. 정치적 논점 회피
– 국민을 삶을 향상시킨다는건 어떤 의미인가?
– 어떤 정책이 국민의 삶을 향상키기기 위한 실제적인 조취를 취하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나?
– 논점을 흐리는것이 오히려 정치적인 논쟁에서 더 흔하고 장려되고 있다.
– 논점 회피의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상대와 불일치하는 진짜 요점을 지적해야 하며, 진짜 요점을 찾으려면 자기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 의견대립의 지짜 근거가 모호해 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9.5. 당신은 가정폭력을 그만둔 적이 있습니까?
– 암시적 가정어(If)를 사용함으로 논점을 벗어나게 된다.
– “아내를 때리는 것을 그만 둔 적이 있습니까?”와 같은 질문은 예/아니오 간에 아내를 구타한 사람이 된다.
– 정말 구타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기위한 질문이 아니기 때문에 논점을 회피하게 된다.
– 솔직한 지술은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가정을 포함할 수 있다.
10. 나는 믿지 않는다. – 우연
10.1. 우연
– 순전히 우연으로 많은 일들이 발생한다.
– 우연을 믿지 않는다는 태도는 그 분야에 빈틈없는 사람이라는 허영심에서 나온 과시욕의 일부다.
– 우연을 믿지 못 할 때 실수가 발생한다.
10.2. 당신이 예상한 일
– 어떤일을 통계적인 사실로 설명한다면 애초의 예상에서 벗어나지 못 한다.
– 모든 일이 확률에 의해 이뤄지기를 기해라게 되는 것이다.
– 주식 트래이더들고 우연에의해 큰 수익을 발생시켰을지 모르지만, 통계에 의해 지속적으로 큰 수익을 발생할거라 믿는다.
10.3. 동종요법의 우연한 치유
– 어떤 일 뒤에 일어난 일을 보고, 전자를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오류.
– 인과관계가 아니어도 간발에 차이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 만일 A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B가 일어났을 확률은 더 낮았을 것이다.를 가정해 본다.
– 약을 먹는 군이 약을 먹지 않은 군 보다 빨라 치유가 됐다. 그렇다면 둘 다 치유가 됐다.
10.4 주여, 저를 존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모가 만나는 우연의 시점이 없었다면 태어났었을까?
– 통계에 의존한다면 누군가 복권에 당첨되더라고 조작의 의심을 갖게 될 것이다. 확률이 너무 희박하기 때문에.
– 신이 존재한다고 가정했을 때 인간의 존재는 있을 법하다.의 주장이 인간의 존재를 가정했을 때, 신의 존재는 있을 법하다 를 수반하지 않는다.
11. 충격적이며 터무니 없다. – 통계
11.1. 통계
– 통계가 주장의 근거가 되지 못 할 수도 있다.
– 통계학적 방법상의 오류로 결과가 도출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적절한 주장이 되지 못 한다.
11.2. 가난한 영국
– 영국어린이의 35%가 가난하게 산다. 이는 절대적 가난이라기 보다 상대적 가난이다. 집도 절도 없는 아이들이 아니다.
– 기준에 따라 통계가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이는 적절하지 않는 기준으로 작성된 통계는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다.
11.3 통계에 숨어 있는 거짓말
– 통계가 정확할 수치가 아닐 수 있다.
– 의견을 모은 통계라면 속내를 숨긴 의견을 모아 놓을 수 도 있다. 이를 간파하자.
11.4. 아빠와 함께 마약을?
– 표본 편향에서 통계를 유효성을 잃는다.
– 통계를 위한 표본은 어디에도 편항되어서는 안되다.
11.5. 거식증과 크지만 작은 수들
– 통계를 제시한 주장이 거짓인지 아닌지를 꿰뚤어보았을 때, 허위에 묻혀 오 판을 하지 않을 수 있다.
12. 점덤 더 퍼지는 마음의 병 – 도덕병
12.1. 도덕병
– 도덕적 중요성이 큰 문제일 때는 어떤 경우보다도 적절한 추론이 필요하므로 이런 증상에 기민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12.2. 사악한 것은 잘못이다.
– 사실보다도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싶어 하는 강한 편견
– 진실인 전체에서 타장하지 않게 원하는 결론만을 끌어내거 이런 편견에 반대하는 사람을 곤란한 입장에 놓이게 한다.
– 불쾌한 결론을 끌어내는 다른 사람의 의견은 듣기조차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 주장의 함의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12.3. 유익한것은 옳다.
– 주장이 거짓임에도 유익하다고 하여 진실이 될 수 없다.
– 신의 가호로 전쟁에 이겼을 까? 상대편의 신이 폐배한 것인가?
– 정의를 위해 잘못 대변했다면 이미 정의가 아닐 것이다.
12.4 온유한 자는 진리가 있나니
– 어떤 사람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을 보고 도덕적인 분노를 느꼈다고 해서 당신이 그의 모든말에 동의할 의무는 없다.
– 죄책감에 너무 빠져버린 나머지 당신의 피해자가 자신은 항상 옳다고 믿게 만들지 말라.
12.5. 진지하라
– 도적적인 진지함에 이견을 달 수 없다는 생각은 유해하다.
– 진실을 밝혀내는 것과의 별개의 문제로 인해 의견을 돌리지 못 한다거나, 진실을 말 하지 못 하는건 오류다.
– 도덕적인 진지함에서 지적인 진지함을 분리하는 일은 지적으로 경박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