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십년 전, 군대 있을 때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영화를 봤습니다.
오늘 그 영화가 케이블 티비에서 합니다. 지금 방송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경험은, 이 후에 다시 똑 같은 경험을 하게 될 때 과거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다시 회상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그 때, 그 십 수년전에 전 군에 있었고, 군대 동기와 외박을 나와 비디오로 봤었습니다.
 지긋지긋했던 군대생활, 그 생활속에서 정말 꿈만 같은 외박.

정말 안타까운건 그 시절에도 전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그 십 수년전을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영화는 애틋합니다. 순박한 청년과 신데렐라 아가씨의 만남.

조연으로 차승원과 이범수도 나오네요.. 한참 전 임에도 그리 촌스럽지도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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