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읽기 사작한 책
개인적으로 새로운 기술과 트랜드에 관심은 여전하지만, 새로운 관심사로 떠올리는것은 프로젝의 운명과 관련된 기술 입니다. 책의 부제처럼 적힌 글귀에서 보이듯이
“천국과 지옥을 넘나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에 책에 손을 닿게 했습니다.
책의 중간에 나온 글귀 중 하나는 아직 잘 기억되고 있습니다.
“비관적 지성과 낙관적 의지”
– 이를 잘 해결 간직하지 못 하면 충실한 개념을 탑재하지 못 했음을 만방에 고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서 평은 많은데, 개인적인 느낌은 이리 저리 장황한 면에 많은 부분에서 느껴집니다.
[관련한 글]
성당과 시장 – 번역본 확인 가능 ==>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Cathedral-Bazaar-TR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