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이제 막 만 3년을 사용했습니다. 지난 2008년 1월 프로젝트에 들어가며 갑작스레 노트북이 필요해서 구매한 노트북이 이제는 그 노후성을 표출하기 시작 했습니다.
 배터리를 완전충전해도 살아있는 시간이 2시간이 채 되지도 않습니다. 안타까움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3년이 지나간 했지만…
 그간 배터리만으로 사용하지 않다가, 최근래에 들어 전원을 꼽지 않은 상태로도 사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노화를 촉진한건지, 화면의 밝기를 최대한 낮춰도 배터리를 사용가능한 남은 시간은 KTX급으로 줄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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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누구, LG-P300배터리 사용하지 않는 분은 새해 선물로 기부해 주셔도 좋습니다. 실은 온정성 다해서 감사함을 표현할 예정입니다.
 죽어가는 배터리를 애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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