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서초 산청마을 방화 이후… [ 2010-12-03 00:14 ]

“압구정동에 나가 파출부로 일하면서 장판 밑에 차곡차곡 모아 놓은 돈이 순식간에 다 타 버렸어요. 그냥 죽게 놔둘 것이지 왜 날 깨웠느냐고 아무리 외쳐 봐도 소용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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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적 경험은 아니나, 허탈감과 실의는 감당할 수 없을 것 처럼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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