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의 블로그에서 참조해 왔습니다.
일 잘해서, 인정 받고 싶습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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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잘하는 방법 1
1. 업무의 공감대를 확대시켜라. : 접촉빈도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
– 위에서 챙기면 간섭이지만, 아래에서 하면 리더쉽이다.
– 공감대가 확대되면 그만큼 적군이 줄어든다.
2. 한 단계 높은 사고를 하라.
– 항상 본인이 하는 일의 전략적인 의미를 음미
– 큰 그림없이 큰 성과 없다.
–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사고는 당장의 성과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장기적인 업무역량개발에 분명히 필요하다.
3. Output 중심의 업무
– 최종 Outcome 도 중요하지만, Process Output 이 더 중요하다.
– 단위 업무의 추진 로드맵을 그리고, 중간 Process 에서 어떤 Output 을 생성해 낼지를 미리 그려보아야 함.
* 중간 Output 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새로운 Idea 생성의 좋은 도구이면서,
방향성을 조정하는 도구이자 본인의 업무성과를 확실하게 인식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임
# 일 잘하는 방법 2
1. 상사는 세일즈맨이라고 생각하라.
– 내가 만든 제품(Output)을 상사가 잘 팔아 줘야 내가 성공한다.
– 내가 직접 파는 것보다 상사가 내 제품을 팔도록 하면 효과는 배가 된다.
(상사도 살고, 나도 사는 길)
– 상사가 잘 팔 수 있도록 포장이나 디자인에도 신경쓰라.
2. 매력적인 제품을 상사의 손에 쥐어줘라.
– 상사가 주문 생산하는 것에만 주력하지 마라.
– 상사의 사고를 뛰어 넘는 매력적인 제품을 스스로 개발하라.
3. 자신만의 Blue Ocean 을 개척하라
– Red Ocean에서 승부하지 마라.
– 차별화된 자신만의 강점과 영역을 찾고 개발하라. (다양성이 강점인 시대에 살고 있다.)
# 일 잘하는 방법 3
* Pie 를 키워야 내 몫도 커진다.(조직의 성공이 나의 성공)
1. 다국적군이 승리팀이 될 수 있는 기초 인프라 : Deep Communication
2. 최고의 팀 만들기 : 서로 다름이 경쟁력이 되도록 하라.
– 자율팀은 일하는 공통의 언어와 프로세스는 공유하되 일은 개별적으로
– 방식에 있어서는 자율권을 가지고 책임과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팀.
– 서로 다름이 상실효과를 만드는 팀 vs 서로 다름이 시너지를 만드는 팀
3. 최고 팀 만들기 : 공통의 도구를 가져라.
– 모든 일의 시작은 로드맵을 그려라. (Communication Tool)
– 로드맵은 상사와 팀원의 “업무 추진 협약서”
– 상사는 방향제시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 팀원은 목표관리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 Process Output 으로 성과를 말하라.(Performance Management Tool)
– 상사에게 빈번하게 Output 을 가시적으로 보여 신뢰감을 제공하고
– 팀원은 스스로 일하는 방식에 대한 자율권을 획득할 수 있음.
* 데이터로 일하라(일하는 방법)
– Process Output 을 관리하면 Data 로 일하는 것을 세부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 Best Performer 는 Best Reporter
# 일 잘하는 방법 4
1. 왜 보고서가 중요한가?
가) 시작이 반이라고 한다. 첫 단추가 잘 꿰어져야 한다.
– 여기에 기획 보고서의 중요성이 있다.
– 조직 내 정확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이자 일에 있어서의 쌍반간 약속어음
나) 모든 일은 끝 마무리가 잘 되어야 한다.
– 여기서 ‘보고서’의 의미가 있다.
– 몇 페이지의 보고서가 몇 달, 수십 명의 노력을 보석으로 만들기도 하고 그저 그런 평범한 것으로 만들기도 한다.
– 말로 해야 할 것과 글/자료로 해야 할 것이 따로 있다.
2. 6하 원칙만 제대로 적용할 수 있으면 90% 수준은 된다.
– Why-What-How-When-Where-Who 를 세 번만 생각하라
– 거의 대부분의 회사업무는 6하 원칙의 범위 내에 있다.
– 특히 Why-What-How는 열번을 반복하라.
3. 지극한 ‘배려’가 스며 있는 보고서가 최상이다.
가) 철저히 보고 받는 상대방의 입장과 눈높이에 맞추어 작성하라.
– 무엇이 궁금할까? 무엇이 관심일까?
나) 있는 만큼만 표현하라.
– 불필요한 수식어나 과도한 어필은 스스로의 신뢰도를 손상시키는 행위
다) 보고서를 작성하기 전에, 작성한 후에 스스로 대화하듯이 읽어보라.
– 물 흐르듯이 이야기가 풀려가면 OK, 아니면 재구성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