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지리하고.

…또 …지리합니다.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너무 귀찮았습니다.

응급한 상황에 귀찮다 보니,

자칫 “싸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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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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