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끼리 극 존칭을 하던 ( 사연에서는 마치 조선시대에서나 있을 법한 상태를 얘기 했습니다.) 친구간 횟집에 가서 일어난 사연 이었습니다.
 
 “잘 지내나. 어쩌나…” 등등.
 “그래 이제 회가 나왔으니, 어서 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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