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 장애로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서울 경제 티비에서 최애리나 아나운서를 봤습니다. 그 이전에 오토클럽에서 보긴 했지만 증시 안내 프로그램에서의 모습은 다소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YTN 에서 근무 했고, 2008년에 이직을 했다 합니다. YTN에서 많이 힘드셨는지 현재모습이 더욱 세련되 보입니다. ^^

증명 사진이라서 그런지 연륜이 깊어 보입니다.
최근 들어 결혼이 임박해서 인지 더욱 미모가 더욱 출중해 지시는것 같습니다.^^

30대를 이립(而立)이라 하여 학문이나 견식이 일가(一家)를 이루는 시기라 합니다. 이 이립을 넘어서서 인지… 음..음….. 다시 보니 음..연륜이 깊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