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오츠카 (실은 일본애덜것 같은데…. )에서 아주, 아주 오래 전 부터
오란씨를 판매해 왔습니다. 이에 대항마 흔들어 주쎄요~~써니텐과
그넘에 디즈니랜드에는 뭐 그리 많이 보내주는지 환타가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친구가 오란씨를 먹겠다고 박박 우기더니 막상 가게에서는
판매를 하지 않아 결국 환타를 선택했습니다. 오란씨가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그 음율로 새로운 광고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 친구가 갑자기 찾지 않았나
싶습니다.
새로운 광고는 아래 그림의 언니(?)를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60,70년대 부터
현대 까지를 배경으로 하는 특이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더 특이한건 …..
저 처자 이름이 김지원(^^) 입니다. 이름 때문인지 역시 미인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