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학교 근방에 Hollys 커피가 개점 했습니다.

학교 근처에서 값싼 밥을 사먹고, 값 안 싼 커피를 사먹느라 개근을 했더니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개근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래 얼굴은 제가 아닙니다. ^^

목 베개…..

작고 불편하고 디게 좋습니다. ㅡㅡ;

점원 아가씨들이 함께 다니는 7명(?) 모두를 기억하며, 골라먹는 메뉴 까지 기억해 주는

정성(??)까지 보여주었습니다.

어찌 보면 변기 뚜껑 처럼 생기기도 …..

P/S. 그림이 다소 심심하여 본인의 사진도 마지막에 넣어 봤습니다.

흠..

흉물 스럽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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