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늦은 야식을 먹었습니다. 곽여사의 제안(?) 으로 비.빔.국.수를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적당히 맵고, 외롭고 쓸쓸하(?) 겨울밤.. 그냥 배부르게 잘 수 있었습니다. ^^ Post navigation 도메인 구매.경제 위기와 직접적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