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도록 부산에서 모터쇼를 하는 바람에 비싼 카메라까지

장만해 놓고 선듯 발길을 옮기지 못했다. 7월엔 꼭 가리라 곱씹는다.

내 비록 가진게 없어 지금은 눈으로 만족해야 하지만, 내 가난한 눈으로

보고 기억해 둬야 나중에 알아보기 라도 할것 아닌가…

뚜벅이를 벗어나는 순간은 작은차 큰 기쁨 보다는 넓고 아늑함으로 다가가리라.

어느덧 몇 년전이 되어 버린 선릉 KTF IDC..

작업을 마치고 마치고 돌아가는 빗길에 스피라 한대.

지친제 비까지 내려 쳐진날 내 앞에 번뜩이는 스피라 한대, 힘들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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