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아주 오래전 그것도 1979년. 저 멀리 멀리 30년도 넘은 애니메이션을 소개 합니다.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어쩌다 토렌트를 통해 입수 하여 볼 기회를 마련 했습니다.
익살스러움과 중간 잘 끼워넣은 진지함. 얼마전 보았던 타워와는 타소 다른 진지함 속에 잘 비벼넣은 익살.
애니메이션 이지만 아이들만을 위한 그것이라고 느끼기 어려워 보입니다.
더군다니 30년이 넘은 애니메이션 이라니, 정말 잘 만들어 낸것 같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보이는 섬세함과는 다르게 다소 거친면이 있지만, ‘미야자키 하이오’의 명성을 느낄만 합니다. 
재미 있게 잘 봤습니다.다 봤지만 지우기 망설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