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셜네트워크의 주인공 마크는 여자친구에게 정신없고 주제를 알기 어려운 말들을 풀어 놓다가 앉은 자리에서 결별을 통보 받는다. 그리고는 그 울분을 블로그에 올리며 삭힌다. 얼마나 치기 어렵고 머저리 같은가. 그리고는 그 여인에 대한 그리움을 버리지 못 한다.
 드디어 불마법을 익히지 않아도 될 것 같은 기대감이 차 올랐지만, 차분한 통보 메시지를 받고야 말았다. 때마침 개그 콘서트를 보며 배를 잡고 웃고 있었지만, 안타까움은 저버릴 수 없으리라.

불마법 속성반 스터디 그룹이라도 만들어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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