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is chart
아마도 “챠트”의 일본식 발음이 “카르테”였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대학의대의 의국과 병원. 신중하면서 환자를 보살피는 의사의 이야기

실존 의사의 수필(?)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의사로서 많은 고민을 하던 그 에게 선배 노 의사가 말씀하시길.

“고민하지 않은 젊은이는 건방지다.”라고 합니다.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할 만한 영화 입니다.

흥미 진진한 재미와 유쾌함과 같은 것 들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다소 시쳇말로 “찌질한” 중 무장한 주인공 의사가 이상하게 보이기에 충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영화 였습니다. 소설로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