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로 마빡을 찍던 식칼로 배때지를 쑤시던 고기값을 번다. 머 이런 자본적인 개념으로 다가 나가야지… 에이… -아귀- Post navigation 지금은 밤, 새벽 세시 반.사람이란 태어날 때 각자 한권의 연극 각본을 갖고 탄생 -경봉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