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밤, 새벽 세시 반.
잠시 후 출근을 앞 두고, 무슨 깡인지 잠도 오지 않습니다. 월요인 인데…
주머니에 삼천원을 꽂아 넣고서 고픈 배를 부여잡고 편의점에 다녀 왔습니다.
“나가사끼 짬뽕”(?)을 1300원에 사고, 다행스레(?) 아틀라스(초코바)가 700원 하여 그것도 하나 사고.
꾸역꾸역 뱃 속에 저장하고 왔습니다. 이제 좀 졸릴까 합니다.
처리해야 할일이 많았는데, 아직 다 처리를 못 하고 잠도 오지 않고…

지금은 밤, 새벽 세시 반.
잠시 후 출근을 앞 두고, 무슨 깡인지 잠도 오지 않습니다. 월요인 인데…
주머니에 삼천원을 꽂아 넣고서 고픈 배를 부여잡고 편의점에 다녀 왔습니다.
“나가사끼 짬뽕”(?)을 1300원에 사고, 다행스레(?) 아틀라스(초코바)가 700원 하여 그것도 하나 사고.
꾸역꾸역 뱃 속에 저장하고 왔습니다. 이제 좀 졸릴까 합니다.
처리해야 할일이 많았는데, 아직 다 처리를 못 하고 잠도 오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