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씩 “청춘불패” 를 시청합니다.

청출불패는 매회 끝날 무렵에 사진으로 그날의 이야기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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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저렇게 찍고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명한 사진, 그리고 몇 몇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듯 보이는 그런 사진을 찍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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