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겨울, 4년전 11월. 그 때도 지금 같았었는데.. 지금 이 마음 고스란히….. 어디다 가져다 버린다….?~ 어디에…… 버려야지?~!! Post navigation 안타깝구나. 내 인생아….사진 청춘불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