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는 만든 Geeks
앤디 허츠펠드 저, 송우일
인사이트
2010.05.06
업적만드로 평가되던 애플의 매킨토시 창시자들을 새로운 면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각 개인은 열정과 더불어 개인적 성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잡스는 독단적이며, 개인의 주장을 관철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인물로까지 비춰졌습니다. 그러나, 잡스가 없었다면 아름다운(?) 맥은 탄생하기 어려웠으리고 책 저자인 허츠펠드 조차 인정 합니다.
잠시 아직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되내어 봤습니다.
흥미롭고 재미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