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사을 하게 했던 희망과 미래상을 잃은 뒤로 회사에서 업무나 사람이나 모두에게서 모두 흥미를 잃었습니다.
 회사가 공유하고자 했던 비전역시 오락가락하여 직원들을 심난하게 하고, 급여에 대한 문제역시도 불거졌습니다. 지금은 모험이 아닌 적절한 입지를 갖출때로 판단 했습니다. 따라서, 모험을 하고 있는 회사를 나왔습니다. 초기 본받을만한 분이 한분 계셨지만, 이내 다른일을 하시기에 더 이상 소득이 될 어떠한 단서도 찾지 못 했습니다. 추후 진행 중인 사업이 잘 되기만을 바랍니다.
 금일을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의 어려운 질문에 진땀을 빼고 왔습니다. 질문이 참…….그랬었습니다. …
면접에 나올법한 질문을 정리해 봅니다.

[면접]
1. 자기소개
2. 지원동기
 2.1. 지원 이유
 2.2. 당 회사에서 기대 할 수 있는 기여도
3. 지금 까지 제일 힘들었던 일.
  3.1. 일생에.
  3.2. 업무에서
  3.3. 학업에서.
  3.4. 최근
4. 이전회사에서 힘들었던 일.
 – 이유와 결론.
5. 타사 지원여부.
6. 최근 인상깊게 본 책.
7. 타사 대비 당사의 장점
  7.1. 지원한 회사
  7.2. 경쟁사
  7.3. 개인적인 강점/서비스의 장점
8. 성공이란?
9. 행복이란?
10. 최근 일생에서 가장 좋았던 일.
11. 적잘한 M&A 대상
12. 영어 수준
13. 스스로의 창의성에 대한 점수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