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영화를 만나다 – 김영욱]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의 후속작. 작가가 가진 많은 생각을 다수의 그림책과 영화 두 재료를 연관지어 서술하고 있습니다. 작가
말하는 생각과 느낌을 부연하는 두 형태의 많은 재료는 재료에 대한 호기심도 유발하고 있으며, 또한 작가의 느낌에 많이 근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저자 김영욱의 모든 말을 알아 듣지는 못 하더래도, 참고로 사용한 그림책과 영화를 다시보여 작가의 시각을 이해하고 되짚어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