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에서 오는 짜증은 마치 대만이 느끼는 – 실은 최근 대만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한감정이 열등감으로부터 발생하고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열등감 일 수는 없을 것 같고, 여러 더 다른 요인들이 있을 법 합니다. – 그런 감정과 어는정도 일맥 통하지 않을까 합니다.
김태희는 3년 내내 학급과 학년에서 선두의 자리를 놓은적이 없군요. 키도 160이면 모자라 보이지도 않고, 더더군다나, 아래 그림에서 우측 하단의 급수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체력장을 통해 측정된 지표 같은데, 1급, 1급, 특급 이네요. 내신 향상을 위해 많은 학교에서 예체능과목에 대해서는 점수가 후한 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특급까지….

어떤분이 이르기를 학급 및 학년 석사를 저정도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타고난 미모이외에 각고의 노력을 쏟아내었어야 했을 거라 합니다. ( 집중력도 타고난 점이 있지 않나????)
췟~
부러운 그대….
췟~어느 책에 이르기를 당신이 수행하기 어려운 일이라면 그 일을 전문적으로 잘 수행하는 사람을 파트너로 삼으라 했습니다. 그러해서, 정신적, 신체적, 금전적으로 부족한게 많은 이몸에게는 엄친따님들이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일류에 공헌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와주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