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는 오래된 TV가 하나 있습니다. 오늘 드디어 리모컨이 고장 났습니다.
움직이는건 귀찮고 심심하니 TV는 봐야 겠고, 해서 방에 굴러 다니던 우산을 집어 들었습니다.
나름 유용한면이 있습니다. 더 긴 (장대우산??)을 들여 놓을까도 싶었지만, 집안에 남아있는 우산이
넉넉히 않은 관계로 한발양보(?)하여 있는 우산을 애용하기로 했습니다.


움직이는건 귀찮고 심심하니 TV는 봐야 겠고, 해서 방에 굴러 다니던 우산을 집어 들었습니다.
나름 유용한면이 있습니다. 더 긴 (장대우산??)을 들여 놓을까도 싶었지만, 집안에 남아있는 우산이
넉넉히 않은 관계로 한발양보(?)하여 있는 우산을 애용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