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동안 연락을 이어온 친구들 ..또(?) 만났습니다.

 소정의 도움을 받고자 만난 자리였습니다. 시간도 늦고 휴일도 다가 왔고, 월드컵
개막인지라 가볍게 술자리를 했습니다.
몇 잔 마시지 않았는데, 결국 또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집에는 어떻게 들어갔는지..
중간 중간 기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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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다니엘스로 시작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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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캘란으로 갔다가 ….다시 잭다니엘을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잭콕으로 마시다, 맥캘란을 마실려니 역한 맛에 다시 뚜껑을 닫아 버렸습니다. ^,^

나름 스카이라운지바(?)에서 품위 있게(?) 마시던 친구는 공짜 안주좀 달라고
칭얼거리다가 다른 용무로 먼저 가버리고…
(결국 계산까지 하고 안주 하나 시켜놓고 가버렸습니다. 아.. 다른 친구 하나 불러 놓고…)

오늘은 정말 아침부터 피곤의 기색이 가시지 않습니다. 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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