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케이블 티비에서 또(?)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봤습니다.

어쩌면, 결혼하게 만들고 싶게 만드는 영화인것 같습니다. (손예진 이랑…… )

풋풋하게만 나오던 손예진이 나옵니다. 감싸주고 싶게 만드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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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술잔 마시면 나랑 사귄는 거다…..] 라며 꼬시고…

결혼을 한 후에는 User image

잘 씻었는지 까지 검사(?) 해 주고… ( 부러운 …저 분…..저분…. )

아퍼 할 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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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픔 이기게 해주려고 내 모든 것 다 바치고…

저 위에 편의점은 철수가 수진의 기억을 다시 찾아주려고, 추억을 다시 찾아 주려고

준비 했던 편의점 입니다. 의사, 목수 할아버지, 철수 어머니, 수진이 가족 모두가 편의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수진이는 [여기가 천국인가요?] 라고 묻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의

추억이 있는곳은 천국이군요..

제 친구들은 제수씨가 여행이라고 가는 날에는 왜 “방학” 이라고 술 먹자고 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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