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실체다운 속성을 들여다 보지 못 하였다 질책하며 무시하겠지만,
그 중 에서도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른건…
개인의 영광들은 몇 있어 보이긴 하지만,
다수가 함께한 영광은 몇 개나 되는지 쉽사리 감별이 되지 않는다.
그 대, 얼마나 그대의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을, 진심으로 감동적인
영광을 누려 봤는지 물어봅니다. ‘내 원래, 이리도 단체와의 함께를 즐기지 않으니,..’
라고 한다면 남들에게 강요하는 그건 무언지…
나를 동감 시키려 사는 삶은 아니겠지만, 이해할 수 있는 그 무엇 없이 강요만 하는 듯 싶어
안쓰럽다.
오늘 왠지 짜증스러워 글을 남깁니다. 아직 온전히 물들지 않는 눈에 어설프게 보이는 저 위의
그 다수를 보며 스스로 자숙하고 다시한번 생각 합니다.
착하게 살아야지… 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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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하늘에서 별…. 거지….같은 시련 그만 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