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신발을 샀습니다. 뭐, 주욱 그래 왔듯이….. 주로 그래 왔듯이 싼놈으로다가 인터넷에서 구매 했습니다. 윽…. Post navigation 기린과의 조우러쉬앤 캐쉬의 그녀…무 과장에게 케익을 전달해 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