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어두워 질 수록 경 범죄가 증가 한다고 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이사를 온 뒤로 두 번째 도둑을 맞았습니다.

다행히 이번에 카메라를 가져가진 않았지만, 기분은 썩 좋지가 않습니다.

자물쇠에 이쑤시게를 넣어 열고 들어 온것 같습니다.

손해액이 크진 않지만 기분이 좋지 못한게 찜찜 하기만 합니다.

하필 8가구 중 우리집만 벌써 두 번째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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