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기 위한 기본적인 원칙과 가이드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는 내용
1. Nail the basics
(기본에
충실하라)
2. Be great at something (가장 탁월한 것이 되라)
3. Don’t be all things to
all people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려 하지 말라)
4. Make the hard decisions (어려운 결정을 내려라)
5. Make the experience like a friendly conversation (사용자의 경험은 마치
친밀한 대화같이 만들어라)
6. Do the right thing by default (가장 적합한 것을 디폴트로
하라)
7. Make it just work (바로 동작하게 하라)
8. Ask questions
carefully ( 신중하게 질문하라)
9. Make it a pleasure to use (사용하기에 즐겁게 하라)
10. Make it a pleasure to see (보기에 즐겁게 하라)
11. Keep it simple
(간결하게
유지하라)
12. Avoid bad experience (나쁜 경험을 막아라)
13. Design for common
problems (일반적인 문제들을 위해 디자인
하라)
14. Don ’t be annoying (성가신 것이
되지 마라)
15. Reduce effort,
knowledge, and thought (사용자의 수고, 지식, 생각을
줄여라)
16. Follow the
guideline (가이드라인을 따르라)
17. Test your UI (UI를
테스트하라)
How to Design a Great User Experience
URL :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aa511335.aspx
1. Nail the basics
(기본에
충실하라)
핵심 시나리오-사용자가 당신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가장 주요한 이유-는 기타 부가적인 시나리오들 보다
가장 중요하다.
기본에 충실하라! (그러면, 사용자들은 그 외의 부가적인 문제들은 너그럽게 봐줄
것이다.)
2. Be great at something (가장 탁월한 것이 되라)
실제 사용자들(마케팅이나 PR에서 이야기 하는 사용자들이 아닌 현실의
실제 사용자들)이 당신이 준비하는
서비스에 대해
어떻게 묘사할 것 같은지 생각해 보라. 당신의 타겟 유저(target user)를 명확히 하고, 그들이
“난 이 서비스를 사랑해요! 이건 A와 B와 그리고 C를 정말 뛰어나게 해내요
”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오늘날은 “그 정도면 충분해요(Good enough) ”는 더 이상 충분한 것이 아니다.
사용자들이 당신의 서비스를 사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3. Don’t be all things to
all people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려 하지 말라)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 하기보다는, 당신 서비스의 타겟 유저를 기쁘게 만들 때 당신의 서비스는 보다 성공적일
것이다.
4. Make the hard decisions (어려운 결정을 내려라)
당신은 정말 그 기능과, 명령과 옵션들을 원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그것들은 잘 제공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차라리 없애라 .
모든 것을 제공하기 위해 옵션들로 만들거나, 사용자가 설정하거나 구성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식으로 하여
어려운 결정을 피하려 하지 말라.
5. Make the experience like a friendly conversation (사용자의 경험은 마치
친밀한 대화같이 만들어라)
UI를 당신과 타겟 유저 사이의 대화로 생각해보라. 사용자들이 당신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동안 당신은 그들의 어깨너머로
그들이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보고 있다고 가정해보라.
그들은 “여기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해요? ”라고 물을 것이다.
이때 당신은 어떤 설명을 해줄 것인가? 단계나 순서, 당신이 사용할 언어, 그리고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또한 당신이 말 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라. 이것이 당신의 UI가 해야 하는 것들이다 –친구간의 대화와 같은 것.
UI는 당신의 사용자들이 해독해 내야만 하는 비밀의 뭔가가 아니다.
6. Do the right thing by default (가장 적합한 것을 디폴트로
하라)
물론 당신은 사용자들이 뭔가를 바꿀 수 있도록 옵션들을 강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고, 편리를 제공하는 디폴트 값들을 선택하라. 또한
당신의 타겟 유저들에게 디폴트
경험은
가장 올바르고 적합한 경험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사용자들이 처음에
자신들이 겪은 나쁜 경험을 벗어나기 위해
그들이 하던 방법들을 재조정할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라. 사용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7. Make it just work (바로 동작하게 하라)
사람들은 당신의 서비스를 사용하길 원하는 것이지, 그것을 설정하거나 어마한 양의 것들을 배우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초기의 설정을 선택하고,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중요한 태스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게 하고, 바로
동작하게 하라.
8. Ask questions
carefully ( 신중하게 질문하라)
Modal dialog(자신을 띄운 창에 대해 종속적인 다이얼로그 박스를 말하며, Modal
dialog창을 닫지 않는 이상 자신을 open한 창으로 이동할 수 없고, 다른 이벤트도 발생시킬 수 없음
.매우 중요하거나 좀처럼 일어나지 않거나, 작업을 계속 하기 전에 확인 완료를
필요로 하는 1회성의 태스크에서 사용해야
함)를 이용하여 필수적이지 않은 질문을 하는 것을
피하라. 대신 non-modal 방식을 취하는 것이
낫다.
만약 UI에 대해 반드시 물어봐야만 한다면, 기술적인 언어가 아닌 사용자의 목적과 태스크에 맞는 언어로 표현하라.
옵션 또한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고 명확하게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목적과 태스크에 맞는
표현으로 제공하라.
사용자가 정보에 근거한 결정을 내리도록 충분한 정보들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9. Make it a pleasure to use (사용하기에 즐겁게 하라)
당신의 서비스가 그것이 목적하는 바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라. 그러기 위해 적절한 기능과 특징들을 가져야 하며,
그러한 기능과 특징들은 적절한 위치와 장소에 제공되어야 한다. 디테일에
주의를 기울여라.
10. Make it a pleasure to see (보기에 즐겁게 하라)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는 공통적인 표준 폰트, 시스템 컬러, 공통 컨트롤 요소들과 다이얼로그 박스, 표준
레이아웃 등의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는 표준 디자인 가이드가 있다면 그것들을 사용하라. 커스텀 UI를 피하고, 브랜딩은 제한에 맞게 사용하라.
가능한 어디에서든지 표준 아이콘과 그래픽, 애니메이션을 사용하라. 특별한 그래픽과 아이콘이 필요하다면,
전문 디자이너를 이용하라. (만약 그럴 수 없다면, 심플한
그래픽을 이용하거나 아예 이용하지 말라)
11. Keep it simple
(간결하게
유지하라)
태스크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간결한 디자인을 하라. 꼭 필요한 만큼만 디자인하라.
하나의 태스크를 수행하는데 3가지 방법을 제시하지 말라. 필수적이지 않은 불필요한 요소들은 간소화 하거나 없애라.
12. Avoid bad experience (나쁜 경험을 막아라)
사실 말하는 것은 행하는 것 보다 쉽지만, 어찌됐든 당신의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전체적인 인식은
좋은 경험 보다는 나쁜 경험에 의해 자주 결정된다.
13. Design for common
problems (일반적인 문제들을 위해 디자인
하라)
사용자가 실수를 하거나 네트워크가 끊어진 경우에도 당신의 디자인은 여전히
훌륭한가?
일반적이고 공통적인 문제점과 사용자의 실수와 여러 다른 에러들에 대해 예상하고 디자인하여라.
네트워크가 느려지거나 사용 불가능한 상황들, 디바이스가 설치가 되지 않거나 이용할 수 없는 상황들,
사용자가 잘못된 입력을 하거나 단계를 놓친 경우들을 생각해보라.
당신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것들은
무엇이 있을 것인지 스스로 물어보아라.
그리고 이러한 것이 발생했을 때 당신의 서비스가 얼마나 잘 대응하는지 보아라.
모든 에러 메시지는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되어야 하고, 행동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14. Don
’t be annoying (성가신 것이 되지 마라)
사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어떠한 액션도 취하지 않고 무시해 버리는 것들은 반드시 다시 디자인되거나 제거되어야 한다.
이것은 특히 에러 메시지나 경고, 확인, 알림 같이 사용자들이 반복적으로 보게 되는 것들에서 더욱 그렇다.
소리는 절제해서 사용하라.
단, 보안이나 법적인 이슈(ex. 동의, 최종 사용자 사용권 계약서나 이용 조건 등)와 관련된 경우는 예외이다.
15. Reduce effort,
knowledge, and thought (사용자의 수고, 지식, 생각을
줄여라)
사용자의 수고와 지식과 생각을 줄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따르는 것이
요구된다.
·
Explicit is better than implicit (명백히 드러내는 것이 분명히 표현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사용자들이 알아야 하는 정보는 직접적으로 스크린에
노출시켜라.UI의 목적에 대해 분명하게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하여 주요한 사용설명은 정교하게
만들어라.
·
Concise is better than verbose (간결한 것이 장황한 것보다 낫다)스크린상에 정보를 드러내되, 간결해야 한다. 요점으로 바로 들어가라.
텍스트는 몰두해서 읽는 것이 아닌, 가볍게 스캐닝하기 쉽게 디자인해야 한다.
필수적인 정보는 아니지만 사용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부가적인 정보들은 Help 링크를 이용하라.
·
Constrained is better than unconstrained (제한적인 것이 비제한적인 것보다
낫다)컨트롤을 선택할 때는, 그 컨트롤은 유효한 입력값에 대해서만
제한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좋은 선택이다.
· Enabled is
better than disable (사용할 수 있게 해 놓는 것이 사용할 수 없게
해 놓는 것보다 낫다)비활성화된 컨트롤(disabled controls)은 종종 혼란을 일으킨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컨트롤은 사용자가 그것이 왜 비활성화
됐는지 쉽게 추론할 수 있는 경우에만 써야 한다.그게 아니라면, 만약 해당 컨트롤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 아예 없애거나,
또는 그것을 활성화된 상태로 두고 적절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피드백을 제공한다.
·
Feedback is better than being clueless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단서가 없는 것보다
낫다)태스크가 제대로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한 피드백을 제공하라. 사용자가
추측하게 하지 말라.
16. Follow the guideline (가이드라인을 따르라)
UX Guide는 기반되는 서비스 위의 여러 다른 서비스들에서 최소한의 질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제재라고 생각해야 한다.
가장 좋았던 사례를 따르고, 일반적인 결정을 내리고, 일을 쉽게 하기 위해 UX 가이드를 사용하라.
당신의 창조적인 에너지는 일상적인 것이 아닌 중요한 일을 하는데 집중하라.
아무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르는 기묘한 것을 만들어내지마라.
가이드라인을 따르고, 당신의 경험은 그 가이드라인에 잘 맞는 가운데 두드러지게 하라.
17. Test your UI (UI를 테스트하라)
당신의 서비스를 실제 타겟 유저를 대상으로 사용성 연구를 하기 전까지는, 그 서비스가 제대로 된 것인지 당신은 모를
것이다.
당신은 아마 (그다지 반갑지는 않은) 그 결과에 놀랄 것이다.
당신의 UI가 비평 받는 것을 기쁘게 여겨라- 그것은 당신이 최고의 일을 해내기 위해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당신의 서비스가 런칭된 뒤에도 반드시 피드백을 모으도록 하라.